Home > plan&retirement > 주요기사 > 2018.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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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인생 상속으로 늘어난 빈집관리 나선 일본

현재 일본에선 연간 숨지는 인구가 127만명에 이르고, 이들이 상속하는 규모만도 50조엔에 달한다. 상속재산에는 상속세가 따르기 마련인데,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상속재산의 상당 부분이 부동산으로 남아 있어 그 처리에 자녀들의 고민이 깊어진다. 처분해야 하는 부동산은 30년이 넘어 재건축이 불가피하고, 매각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살 사람이 없다. 게다가 2015년에는 이렇게 방치되는 빈집을 관리하도록 ‘빈집대책특별조치법’까지 만들어져 늘어나는 비용을 부담할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 기회를 잡는 새로운 비즈니스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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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과현 기자 hkh@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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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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