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8.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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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투자하면 할수록 착해지는, ‘임팩트 투자’ 꽃 피운다!
 
 
   
⑴ 세상을 바꾸는 ‘임팩트 투자’ 주목
⑵ 갈수록 커지는 글로벌 임팩트 투자 시장
⑶ 국내 임팩트 투자 본격 스타트
⑷ 성장의 발판을 위한 핵심 키워드는 ‘민간 중심’
 
   

적은 예산으로 일자리, 고령화, 환경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돈’까지 버는 일이 가능할까. 자칫 허황된 이야기로 보이지만, 충분히 가능한 방법이 있다. 사회적 금융, 이른바 ‘임팩트 투자’라면. 전 세계 투자 자산 규모 약 123조원에 이르는 임팩트 투자가 최근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그 싹을 틔우고 있다.

임팩트 투자는 사회에 해를 끼칠 기업에 대한 투자를 기피하는 방식이 아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방식으로, 사회 환경적인 영향은 물론 재무적인 투자수익도 공격적으로 추구하게 된다. 신개념 금융 패러다임인 임팩트 투자, 우리나라에서도 그 화려한 꽃을 피울 수 있을까.

 

 



 

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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