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8.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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⑶ 국내 임팩트 투자 본격 스타트 ‘임팩트 투자 원년’… 국내 자본시장에도 훈풍

정부는 3,000억원 규모 사회가치기금 조성키로

국내에서도 임팩트 투자가 새로운 경제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GIIN에 따르면 국내 임팩트 투자 시장 규모는 2015년 540억원, 2016년 760억원으로, 글로벌 시장에는 한참 뒤처졌지만 이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은 이미 공감하고 있다. 특히 올해를 기점으로 임팩트 투자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들어 정부를 중심으로 혁신 스타트업을 키우기 위한 ‘모험 자본 활성화’가 강조되면서 소셜 벤처 투자 등에도 긍정적인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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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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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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