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주요기사 > 2018.04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Focus : 장외시장 예비 大漁(대어)를 잡아라… 장외주식 투자 열풍분다

장외시장 ‘진주찾기’ 시작… IPO 후보기업 관심 폭발

유가증권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 투자 열기가 뜨겁다. 정부가 벤처기업을 키우기 위해 장외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 문턱을 대폭 낮추기로 한 데다 장외시장 거래종목이 IPO(기업공개)를 통해 코스닥으로 넘어가는 사례가 등장하면서 신뢰도 또한 높아졌기 때문이다. 버리는 물에서 황금어장으로 급부상한 장외주식 투자 열풍을 들여다본다.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52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