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8.08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⑵ 대한민국 코딩 교육 현주소 ‘코포자는 안돼!’… 학생·학부모 불안감 파먹는 ‘코딩 광풍’

코딩 교육 의무화에 불안한 학부모 사교육시장으로 몰려

‘코딩 하면 천국, 코딩 모르면 지옥’. 코딩학원에 내걸린 자극적인 문구들이다. 당장 내 아이가 코딩을 배우지 않으면 뒤처질 것 같은 기분이 들 수밖에 없다. 코딩 교육은 소프트웨어(SW) 활성화와 논리력 향상 등에 분명 도움이 된다. 코딩 교육이 활성화되면 우리의 아이들이 미래의 마크 저커버크, 스티브 잡스가 될 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준비 없이 급하게 코딩 교육을 진행하다 보니 벌써부터 부작용을 우려하는 이들도 많다. 우리나라 코딩 교육,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을까.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52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