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pecial report > 주요기사 > 2018.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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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 진화하는 금융권 부동산 플랫폼 “이제 집 보러 은행간다?!”

부동산 시세 확인에 대출조회는 ‘덤’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기조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금융기관들이 상대적으로 규모가 크고 리스크가 적은 부동산 대출 플랫폼 확대로 수익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매물검색부터 대출신청까지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부동산 플랫폼을 개발,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 더욱이 앞으로 정부 규제에 따라 주택담보대출이 감소할 것으로 보여 부동산 대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금융권의 경쟁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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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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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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