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07.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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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완 컬럼 1주택자 노후대비! 종신 역모기지론 활용하기

본인은 물론 배우자 사망 시까지 대출금 지급 보증

한성실씨(가명, 만64세)는 명예퇴직비를 받아 투자한 근린상가에서 나오는 월세로 생활하는 은퇴생활자이다. 한편에서는 상가 월세를 받으니 노후생활비를 걱정이 없을 것이라며 부러워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액수가 생활비를 충당할 수준이 되지 못해 궁여지책으로 아들이 벌어오는 월급의 일부를 생활비로 보태 사용하고 있었다. 아들이 결혼을 하게 되자 한씨는 전세 자금을 마련해주고 당분간 부족한 노후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거주하던 분당의 36평형 아파트를 팔아 인근의 경기도 광주 소재의 32평짜리 아파트로 옮긴지 3달이 지난 상태다. 주택을 팔아 남은 여분의 자금이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하던 그는 부족한 노후생활자금을 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는 역모기지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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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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