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주요기사 > 2007.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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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및 중동·아프리카 펀드 지구 반대편까지 분 해외펀드 열풍

성장 가능성 크지만 변동성 높아 분산투자는 필수

지난해부터 불기 시작한 해외펀드의 열풍이 미국, EU, 일본 등 선진국은 물론 중국, 인도, 베트남, 러시아 등 신흥 경제성장국을 넘어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에까지 넘나들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영역이 머나먼 지구촌 반대편 지역에까지 구석구석 확대되고 있는 셈이다. 풍부한 천연자원 배경으로 성장 가능성 커 투자처로서 중남미 및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 풍부한 천연자원을 들 수 있다. 중남미 지역의 석유 매장량은 1172억 배럴로 전 세계 매장량의 9.8%에 이른다. 중동(61.9%)과 구소련 및 유럽(11.7%)에 이어 세계 3위 지역이다. 철광석과 구리는 각각 전 세계 매장량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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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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