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버스토리

내 자산을 키워줄 든든한 동반자, 대한민국 웰스매니저 Best WM 100人

  • 웰스매니지먼트 Vol.197
  • 입력 : 2022-05-10 17:18
  • 수정 : 2022-05-14 17:00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부(富)에 대한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풍부한 유동성에 힘 입어 2021년 한껏 덩치를 키웠던 자산 가치가 연초부터 거세진 인플레이션, 물가 불안 등의 우려에 흔들리고 있는 탓이다.

또 코로나 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현시점에 앞으로의 시장 전망은 여전히 예측 불가능하다. 때문에 최근 자산관리(WM)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프라이빗 뱅커(PB)는 ‘21세기 금융 연금술사’로 떠올랐다.

은행이 단순히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곳을 뛰어넘어 개인 자산관리, 투자은행, 부동산 중개업 등 투자와 관련된 전 영역을 커버하는 곳으로 변신하는데 PB가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은행뿐 아니라 보험·증권사 등 모든 금융회사들도 회사조직을 PB영업중심으로 재편하는 등 그야말로 PB 전성시대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웰스매니지먼트 매거진>에서는 대한민국 투자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각 금융사들의 대표 웰스매니지먼트 매니저 100인을 선정했다. 이들은 어떤 투자철학으로 어느 부문에 강점을 가진 전문가들인지 이번 기획을 통해 면면히 살펴보자.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한곳에! 베스트 WM 100인 사이트 오픈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돈’이다. 돈을 어떻게 굴려야 할지에 대한 자산관리의 중요성도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하지만 시장의 발목을 잡는 불확실성과 리스크는 늘 잠재하는 만큼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때문에 최근 자산관리 전문가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들은 은행, 증권, 보험 등 업권의 구분없이 보다 확실하고 차별화된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한국금융신문 <웰스매니지먼트 매거진>에서는 국내 금융권을 대표하는 베스트 WM 100인 사이트(http://wm100.wealthm.co.kr)를 5월 오픈한다. 이 사이트에서는 국내 각 금융회사에서 선정한 대표 웰스 매니저들의 사진과 함께 그들의 경력, 전문분야, 수상실적 등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소개된다.

특히 사이트에서는 자산관리, 은퇴설계, 세무 등 각 부문에 대한 카테고리로도 세분, 누구나 자신이 찾고자 하는 분야의 전문가를 쉽게 검색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금융신문에서 발행하는 '재테크 전문 매거진<웰스매니지먼트 5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정리 = 김민정 기자]

ⓒ 웰스매니지먼트 & Wealth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